황가사저 (皇家師姐, Yes, Madam)
aka: 예스마담(한국 극장 개봉명), Police Assassins
황가사저
장르:액션, 경찰/군대
연도:1985
국가:홍콩
감독:
무술감독:
포스터
황가사저 포스터
줄거리 보기 (스포일러 주의)
전씨기업의 계약문제를 조사하기 위해 홍콩에 온 런던 경제범죄 수사과 소속의 리차드 노르넨은 위조 계약서를 발견하고 그것을 마이크로 필름에 담아놓는다. 전씨기업의 오너인 전위강은 리차드 노르넨을 부하를 보내 죽이는데, 마이크로 필름이 들어있는 여권을 좀도둑인 지립소와 산리통이 훔쳐서 위조여권을 만드는 친구 탈고해에게 준다. 리차드 노르넨의 살해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영국에서 캐리 모리스가 홍콩으로 온다. 오낙천은 캐리를 탐탁치 않게 여기며 서로 의견충돌을 빚는다. 신문에 난 리차드 노르넨의 기사를 본 산리통과 지립소는 탈고해에게서 위조여권을 사간 사람을 경찰에 밀고한다. 오낙천은 위조여권을 가진 자를 체포한 다음 그가 위조여권을 만든 자를 찾아가도록 일부러 풀어준다. 결국 탈고해는 경찰에 체포되고, 오낙천과 캐리는 리차드 노르넨의 여권을 훔친 사람이 산리통과 지립소인 걸 알게 된다. 탈고해는 경찰과 전위강이 찾는 마이크로 필름을 발견하게 되는데, 경찰에게 넘겨주자는 지립소에게는 가짜 필름을 주고 산리통과 짜고 전위강에게 연락하여 거액의 돈과 교환하자고 거래를 시도한다. 오낙천과 캐리는 지립소에게 가짜 필름을 받고 전위강을 체포해오지만 곧 필름이 가짜인 것이 드러나 전위강은 풀려난다. 상관으로부터 수사중지 지시를 받은 오낙천과 캐리는 권총과 경찰 신분증을 반납하고 지립소를 찾아간다. 전위강을 찾아간 산리통은 오히려 붙잡히고 탈고해는 전위강의 부하에게 죽는다. 탈고해는 죽기 전 진짜 필름이 돈상자에 있는걸 지립소에게 말해준다. 지립소는 돈상자를 들고 전위강을 찾아가고 오낙천과 캐리도 그 뒤를 뒤쫓아간다. 오낙천과 캐리는 마이크로 필름을 뺏으려는 전위강의 일당들과 맞서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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