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영 (林世榮, The Magnificent Butcher)
aka: 인자무적(한국 극장 개봉명), 仁者無敵, 燃えよデブゴン7
임세영
장르:액션, 무술
연도:1979
국가:홍콩
감독:
무술감독:
포스터
임세영 포스터
줄거리 보기 (스포일러 주의)
황비홍의 제자 임세영은 실수로 오룡당 사람을 때리는 바람에 이 일로 오룡당 당주 고패천이 보지림으로 황비홍을 찾아온다. 황비홍은 도발하는 고패천을 무공으로 제압하고, 임세영에게는 벌을 내린다. 한편 고향에서 임세영의 동생 임세광이 부인 장월매와 함께 형을 찾으러 마을에 온다. 어릴 때 헤어진 탓에 형의 얼굴을 모르는 세광이 동네 사람들에게 물어보며 다니는데, 지나가던 고패천의 아들 고대해가 장월매에게 흑심을 품고 형을 만나게해주겠다며 임세광 부부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간다. 임세광은 고대해가 거짓말한 것을 알고 가려고 하자 고대해는 부하들을 시켜 세광은 두들겨패서 내쫓고 장월매는 집안에 감금해 버린다. 쫓겨난 세광은 골목에 숨어서 기다리다가 지나가는 고대해를 붙잡아 때린다. 우연히 길을 가다가 이 모습을 본 임세영이 세광이 동생인 것을 모르고 세광을 때려서 고대해를 구해준다. 이에 신세를 비관한 세광이 목 매달아 죽으려고 하는 것을 걸인 복성이 막는다. 자초지종을 들은 무술의 고수 복성은 고대해를 만나 장월매를 내놓으라고 하자, 고대해는 월매가 지금 형의 집에 있으니 내일 찻집에서 만나게 해주겠다고 말한다. 다음날 고대해는 임세영에게 복성이 자신의 부인을 빼앗으려고 한다고 거짓말을 하여 찻집으로 같이 데리고 간다. 찻집에서 복성과 임세영이 서로 싸우다가 세영은 고대해가 거짓말한 것과 세광이 자신의 동생인 것을 알게 된다. 결국 임세영과 복성은 고패천의 집을 찾아가 장월매를 구해내는데, 월매와 같이 있던 고패천의 양딸 난심도 감금 당해 있는 것으로 오해하고 같이 데려온다. 그날 밤 몰래 뒤를 따라온 고대해는 세영의 집에 난심이 혼자 있는 틈을 노려 난심을 겁탈하려다 그만 난심을 죽이고 만다. 고대해는 집으로 가서 아버지 고패천에게 세영이 난심을 납치해갔다고 거짓말을 하여 고패천과 부하들과 같이 다시 세영의 집을 찾는다. 고패천은 세영의 집에서 죽은 난심을 보자 세영이 죽인 줄 알고 세영을 죽이려하는데, 보지림으로 도망친 세영은 아관, 아칠과 함께 고패천과 맞서 싸우다 중상을 입는다. 아관과 아칠은 세영을 복성에게 맡기고 급히 황비홍을 찾아 길을 떠난다.
세영은 상처를 회복하면서 복성에게서 고패천의 오행주사장에 맞서 싸울 수 있는 십이지교수를 전수받는다. 어느 날 고대해는 그날 밤 자신이 난심을 죽인 것을 목격하고 큰 돈을 요구하는 자를 쫓아가 죽이면서 세광까지도 죽여버린다. 겨우 도망친 월매가 세영에게 달려가 사실을 알려준다. 분노한 세영은 기생집에 있는 고대해를 찾아가 죽여버린다. 고패천이 아들의 죽음을 복수하기 위해 보지림으로 세영을 찾아가고, 세영은 고패천과 마지막 일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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