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본색Ⅱ (英雄本色Ⅱ, A Better Tomorrow Ⅱ)
aka: 영웅본색 2(한국 극장 개봉명), 英雄本色續集
영웅본색Ⅱ
장르:액션, 총격전
연도:1987
국가:홍콩
감독:
무술감독:
포스터
영웅본색Ⅱ 포스터
줄거리 보기 (스포일러 주의)
경찰은 감옥에 복역 중인 송자호에게 옛날 송자호의 사부였던 용사를 수사하는데 협조해달라고 하지만 송자호는 거절한다. 용사를 비밀수사하는 임무를 맡은 아걸은 용사에게 접근하기 위해 용사의 딸 페기의 남자친구가 된다. 아걸의 아내 재키는 아걸이 임무에 대해 말해주지도 않고 낯선 여자와 통하하는 것을 보고 송자호에게 면회를 가서 그 사정을 이야기한다. 송자호는 재키의 얘기를 듣고 아걸이 용사를 수사하는 것을 직감하고 아걸을 임무에서 빼는 조건으로 경찰에 협조하기로 한다.
조선소를 운영 중인 용사는 유동자금 위기를 맞는데, 황정국이 찾아와 회사 지분을 팔라고 강요하지만 용사는 거절한다. 만찬장에서 용사와 황정국은 다시 만나게 되고 언쟁을 벌이는데 용사의 부하직원인 고영배의 음모로 황정국은 죽게 되고 용사가 죽인 것처럼 되버린다. 용사는 송자호와 견의 도움으로 미국으로 도피한다. 용사의 딸 페기는 고영배 일당의 손에 죽는다. 송자호는 죽은 마크에게 켄이라는 미국에 사는 쌍둥이 동생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켄에게 전화를 걸어 용사를 돌봐줄 것을 부탁한다.
용사는 암흑가 시절 지기이고 지금은 신부가 된 아삼을 찾아간다. 아삼의 성당에서 지내던 용사는 고영배와 거래하는 미국 갱들에게 습격을 받게 되어, 아삼은 죽고 용사는 충격으로 정신이 이상해진다. 송자호는 고영배를 찾아가 고영배의 조직원이 되고, 아걸은 고영배 일당에게 접근해 거래를 하려는 척 시도한다. 고영배는 아걸과의 거래장소에서 송자호에게 아걸을 죽일 것을 명령하고, 송자호는 어쩔 수 없이 아걸을 총으로 쏜다. 송자호는 현장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와 아걸을 병원으로 데려가고, 아걸은 다행히 목숨을 건진다. 정신병원에 갇힌 용사를 켄이 찾아와 자신의 집으로 데려간다. 켄의 집으로도 미국 갱들이 찾아와 총격전이 일어나고, 그 와중에 켄이 총상을 입자 용사는 정신을 되찾고 갱들을 처치한다. 용사와 켄은 홍콩으로 간다.
송자호와 용사, 켄, 아걸, 견, 이렇게 다섯 사람은 고영배를 죽이는데 힘을 합치기로 한다. 조선소가 위조지폐를 만드는 본거지라고 생각한 용사, 송자호, 켄과 견, 네 사람은 조선소를 습격하지만 함정에 빠지고 겨우 탈출해 나온다. 아걸은 고영배 일당의 다른 아지트에 몰래 잠입해 들어가 그 곳이 위조지폐를 만드는 곳임을 알게 되는데 고영배 부하의 총에 맞아 중상을 입고 막 출산한 재키와 전화통화를 하다가 죽는다. 송자호와 용사, 켄은 고영배의 아지트로 쳐들어가 총격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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