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불류인 (刀不留人, The Blade Spares None)
aka: レディ・ブレイド
도불류인
장르:액션, 무협
연도:1971
국가:홍콩
감독:
무술감독:
포스터
도불류인 포스터
줄거리 보기 (스포일러 주의)
계왕부(桂王府)에서는 고수들을 초대하여 비무를 열고, 참가자 중 도불류인(刀不留人)이라고 불리는 하려군과 한진, 장십표, 고완을 무사로 고용한다. 당청운은 계왕부에서 비무를 열고 난 이후에 항상 큰 강도사건이 일어나는 것이 계왕부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고, 의형제인 진약우와 함께 계왕부에 몰래 들어간다. 계왕과 하려군 등 4명의 새로운 무사들은 연회를 즐기던 중 당청운과 진약우가 몰래 엿듣고 있는 것을 눈치채고 두 사람을 들어오게 한다. 하려군은 당청운이 들고 있는 칼이 자신이 오랫동안 찾고 있는 손천진의 칼인 것을 알고 당천운에게 칼의 내력을 캐묻는데, 당천운은 10년 전 사서 쭉 자신이 사용해온 칼이라고 대답한다. 하려군은 당천운에게 칼의 주인에게 자신의 말을 전하라고 하면서 두 사람을 보내준다. 당청운은 진약우에게 10년전 괴한 두 사람에게 당가보 사람들이 전부 독살 당하고 자신만 살아남았으며, 괴한 두 사람 중 한 사람이 다시 다른 한 사람을 죽이고 사라졌는데 자신의 칼이 그 사라진 괴한의 칼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진약우는 당청운이 말한 인상착의를 듣고 죽은 괴한이 하진이고, 다른 괴한은 하진과 함께 천지쌍사(天地雙邪)로 불리며 악행을 일삼던 손천진임을 알게 된다. 당청운과 진약우는 따라서 하려군이 하진의 딸임을 직감한다.
계왕은 하려군, 한진, 장십표, 고완을 불러서, 현재의 무능하고 포악한 황제를 몰아내기 위해 앞으로 군사를 일으킬 생각인데 그럴려면 많은 돈이 필요하므로 많은 돈과 보화를 갖고 있는 조점장을 강탈할 것을 명령한다. 무고한 사람을 죽일 수 없다며 거절한 한진을 제외하고 나머지 세 사람이 조점장을 강탈하기로 한다. 그날 밤 한진의 처소에 손천진이 나타나 한진을 죽인다. 그 장면을 몰래 엿보던 하려군은 손천진이 가면을 쓰고 계왕 행세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려군, 장십표, 고완 세 사람은 부하들을 데리고 조점장을 강탈하러 길을 떠나고 당청운과 진약우로 그들을 몰래 뒤쫓아간다. 도중에 당청운과 진약우는 하려군 일행과 싸우게 되는데, 당청운은 하려군에게 자신의 사연을 얘기해주며 자신도 손천진을 찾고 있으며, 손천진이 하려군의 아버지 하진을 죽이는 것을 직접 봤다고 말해준다. 당청운보다 무공이 뛰어난 하려군은 당청운을 제압하지만 죽이지 않고 다시 길을 떠난다. 하려군 일행은 조점장을 강탈하고 나서 훔친 보화들을 계왕이 보화들을 보관하는 동굴에 갖다 놓는다. 하려군은 계왕부로 돌아가는 길에 당청운을 다시 만나게 되는데, 당청운에게 계왕은 손천진이 가면을 쓰고 거짓 행세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말해주며 같이 힘을 합쳐 손천진을 죽일 것을 계획한다. 계왕은 장십표와 고완에게 하려군을 죽일 것을 명령한다. 이미 이상한 분위기를 눈치 챈 하려군은 자신을 죽이러 온 장십표와 고완을 실력으로 제압하고, 그들에게 계왕이 손천진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며 자신에게 동조하게 만든다. 하려군은 당청운, 진약우와 힘을 합쳐 손천진과 싸우지만 죽이는데 실패하고 계왕부를 빠져나온다. 하려군은 손천진이 보화를 숨겨둔 동굴에 갔을 것으로 생각하고 다시 당청운, 진약우와 함께 동굴로 가서 손천진 일당들과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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